스티븐 제라드, 사우디에서 실패? 2달 동안 승리하지 못한 알 에티파크
ⓒ 게티이미지 현역 시절 리버풀의 심장이라고 불리며 구단과 리그를 대표하던 미드필더로 군림했던 스티븐 제라드. 패스면 패스, 슈팅이면 슈팅 뭐 하나 부족한 것이 없던 그는 2016년 미국 LA 갤럭시에서 은퇴를 선언해 지도자 준비를 시작하게 된다. 리버풀 아카데미 코치부터 U-18 감독까지 차근차근 감독 경험을 쌓은 그는 2018년 스코틀랜드 레인저스의 지휘봉을 잡고 엄청난 기록을 보여주게 된다. 20-21시즌 제라드의 … Read more