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21-22 세리에 12Round] 친정팀에게 비수 꽂은 찰하놀루 , 밀란 더비 1-1 무승부로 끝났다
세리에에서 치열하기로 유명한 밀란 더비가 이번 시즌 12라운드에 이뤄진 가운데 경기 결과는 아쉽게 1-1 무승부로 끝났다. AC밀란은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던 만큼 승리를 기대했으나 무승부를 기록하였고 이전 AC밀란 선수에서 이제 인터밀란 선수가 되어버린 찰하놀루가 친정팀을 상대로 비수를 꽂은 경기였다. AC밀란의 선발 라인업은 4-2-3-1로 현재 기용할 수 있는 선수들로 구성된 베스트 일레븐이었다. GK – 치프리안 터터루사누 DF … Read more